법철학과 유가사상
법철학과 유가사상 기말 시험 – 2026.6.16
- 완성된 답안은 6월16일 21:00까지 https://lawlec.korea.ac.kr/essay 에서 제출하십시오.
- 1번 문항에 대한 답안은 과제물 번호 “3”으로, 2번 문항에 대한 답안은 과제물 번호 “4”로 지정하여 제출하기 바랍니다.
- 답안 분량 제한은 없습니다. 아래 두 문제 모두 답하시기 바랍니다.
- 답안 작성에 Chat GPT 등 AI를 (일부라도) 사용한 경우, 그 점을 답안 첫머리에 반드시 공개하기 바랍니다.
문제 [1] 다음 구절들 및 그 외 논어의 구절을 고려하여, 예법(禮)과 공손함(恭)의 관계를 설명하라.
유자가 이렇게 말했다: “공손함이 예법에 가까우면 치욕을 멀리할 수 있다.” (논어1.13 )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 “예법에 맞지 않게 공손하면 고되기만 하지.” (논어8.2)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 “다정하게 꾸며낸 말과 온화하게 지어낸 태도로 남을 대하고, 아주 공손하게 행동하는 것을 좌구명은 부끄러워했어. 나도 그래.” (논어5.24)
공손(恭)하고 경건(敬)한 마음이 예법이다. 사양(辭讓)하는 마음이 예법의 출발점이다. (맹자 告子上6,公孫丑上6)
[이 문제의 답안은 법철학과 유가사상 “과제물 3”으로 제출]
문제 [2] 다음 구절을 참조하여 정치와 덕의 관계, 형벌과 예법의 관계를 설명하라.
“정략으로 통치하고 형벌로 다스리면 사람들이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부끄러움도 모르게 되지만, 덕으로 통치하고 예법으로 다스리면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모든 게 제자리를 찾게 되지.” (논어 2.3)
[이 문제의 답안은 법철학과 유가사상 “과제물 4”로 제출]
[끝]